티스토리 뷰


이라는데 개뿔 아이고 꼬시네요 ㅋㅋㅋㅋㅋ


글로벌 컨텐츠 플랫폼인 넷플릭스의 도입을 IPTV 3사에서 검토하고 있다는데 이것때문에 국내 컨텐츠 업계가 무너질것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다수의 사람들은 국내 컨텐츠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냥 티비에서 하는 수 없이 우려먹는 재방송들 생각해보면 내가 이걸 왜보지 하면서 보는것들도 꽤 많이 있거든요.

비싼 시청료내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지냈던 틀을 깨는 좋은 계기가 되는 일인것 같네요.


어차피 국내에서도 대기업들이 콘텐츠 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판인데, 넷플릭스로 인하여 서로 경쟁하여 소비자가 더욱 혜택을 볼수 있는 구조가 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예전에 애플이 아이폰을 들고 나왔을때도 그랬죠.

그때 샘송의 옴니아가 한창 소비자를 호구로 알고 있었을때였는데 아이폰과 와이파이의 등장으로 옴니아가 단숨에 옴레기가 됐었죠.

지금은 그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스마트폰을 누구나 사용하고 있고, 이것으로 인해 우리는 굉장히 많은것들을 누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 나온다는 국내컨텐츠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얘기는 정말 일각일까요???

이미 넷플릭스OTT 라 불리는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제공되는 넷플릭스는 우리나라처럼 약정의 노예제도도 없습니다.


쓰다보니깐 진짜 X같은 약정제도도 싹다 갈아치워졌으면 좋겠네요.

왜 내가 3년 약정을 해서 다 못채울시 위약금을 내야하며 그걸 유도하는 티비 인터넷 아웃바운드업체들의 광고까지 시달려야 하는지...

저 인터넷이랑 티비 바꾸는데 도움을 준 사람들은 또 왜이렇게 많은걸까요? ㅋㅋㅋㅋ




어쨋든 중요한건 선택은 소비자가 하는것이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익이 되는쪽으로 기우는게 당연한것이기 때문에 이번기회에 소비자를 호갱으로 봤던 기업들이 이제는 정신차리고 제대로 된 경쟁을 했으면 좋겠네요.

댓글